(스포일러 주의)
- 탈선 기차사고로 가까운 이들을 잃은 사람들의 이야기
- 기차 탈선 사고로 사랑하는 이를 잃은 유족들이 사망한 이에게 하지 못한 이야기
.듣지 못한 이야기. 그리고 마지막 인사를 하는 내용을 담았다
. 연인, 아버지, 짝사랑녀, 그리고 남편에게 마지막 만남을 담았다
. 약간은 뻔한 캐릭터들의 등장과 소재의 아쉬움
. 유령과 유령열차의 등장으로 비현실적인 판타지스러운 설정의 아쉬움
(유령의 정체라던지 깊이 있는 설정은 아니었고 개인적으로 현실적인 이야기였으면 했다 )
- 뻔하지만 공감을 할 수있는 이야기라서 그나마 읽을만한 소설
(공업적 최루법이라는 단어에 어울린다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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