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일러 주의

(영상 : 라프텔)

 

 

- 고등학교 관현악합주부를 배경으로 미조레와 노조미의 이야기를 담았다 

. 소설과 애니메이션으로도 있는 울려라! 유포니엄의 외전격 단편이라고 한다 

(원작 모름) 

 


- 리즈와 파랑새는 합주부가 연주하는 곡이며 스토리가 있다

. 외톨이 리즈에게 어느날 파랑새가 의인화되어 온다

. 둘은 서로 좋아하며 지냈지만 결국 헤어지게 된다

...왜 헤어지게 되는지는 나중에 나온다 

 

- 노조미를 좋아하는 것 이상의 감정을 가지고 있는 미조레...

 

 

- 노조미를 속으로 사랑하고 있는(좋아하는것이상)

. 미조레의 이야기처럼 보였으나 

. 이둘의 관계와 리즈와 파랑새의 이야기

. 그리고 음악합주와 진로 방향...등의 소재로 스토리를 이끈다 

...결국 이 모든 것을 합쳐 하나의 큰 성장스토리로 만들어진다 

 

- 누가 리즈이고 파랑새인가?

. 처음엔 노조미가 파랑새이고 미조레가 리즈로 보였다

(등교때 노조미 파란색 깃털을 주워서 미조레에게 준다)

...그러나

. 음악적으로 보면 미조레가 파랑새가 되고 

. 서로의 진로를 보면 노조미가 파랑새가 된다 

...(결국 둘 다 리즈이고 파랑새가 된다)

 

- 음악적으로 날개를 가지고 있는 미조레는 노조미로 인해 그 날개를 못펴고 있었으며 

. 표현은 하지 않지만 노조미 또한 자신을 좋아하는 미조레를 알고 있기에 

. 자신이 음악적재능이 있는지도 불확실하며 음악을 정말 좋아 하는지도 확실치 않은 상태로

. 진학을 미조레와 같은 음대로 할려는 날개접힌(갇힌) 파랑새의 모습을 보여준다 

 

- 아름다운 작화와

. (동화를 표현할때는 수채화 느낌의 지브리 애니메이션 느낌이 나고

. (현실을 표현할때는 다양한 카메라 앵글을 보이며 지루함을 탈피할려고 한다 )

. 캐릭터의 감정을 잘 살린 음악들과 섬세한 감정이 돋보이는 캐릭터와 이야기로  

. 조화로운 합주와 같은 애니메이션을 보여준다 

 ( 큰화면에서 봤으면...하는 아쉬움이...)

 

- 서로가 마음에 있음에도 같이 할 수 없다는 것을

.그래서 떠나보내야 하게 된다는 것을 깨닫게 되는 두 소녀의 이야기 

(정말 아끼고 사랑한다는 것은 가두는 것이 아닌 자유롭게 펼치게 해준다는 이야기)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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