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일러 주의 

(영상 : 넷플릭스)

 


-  얼굴없는 마약 거물 통칭 '이선생'을 잡기 위한 형사의 이야기 

 

- 얼굴이 없이 활동하고 새로운 마약 라이카와 함께 새판을짤려고 하는 

. 거물 마약보스 이선생을 잡기위해 고분분투 하는 조원호 형사(조진웅)의 이야기이다  

 

- 겉으로 보이는 이야기는  조원호 형사의 이선생 잡기 이지만 

. 그 안에는 진짜 이선생이 가짜 이선생을 잡을려고 하는 이야기가 있다  

 

- 진짜 이선생은 서영락 대리이지만

. 초반 형사 정보원인 수정의 죽음 (영화에선 빨대로 불림)

. 재벌 이희승 회장의 죽음 (사인: 심장마비)

. 그리고 초반 폭발건까지... 

...초반 큰 사건 3개가 가짜 이선생이 한 짓이고 

. 폭발현장에서 살아남은 서영락 대리가 형사의 힘을 빌어 가짜 이선생을 찾는 이야기이다 

 

- 서영락 대리가 진짜 이선생이라는 점은

.그의 개 이름이 신형 마약 이름 라이카와 같다는 점과 

. 과거의 사진은 현재 서영락 대리랑 다르다는 점 그래서 정확한 정체에 대한 이야기도 없다

... 과거 컨테이너에 마약과 함께 몰래 실려왔는 정도 

. 마지막 간호사가 잘린 팔을 보내면서 '이선생님이 보내셨습니다'라는 말을 한다

 ( 박선창이 서영락 대리의 팔을 자르려고 했으나 이후 장면에서는 박선창의 팔이 잘림)

. 그리고 브라이언 이 이사와 서영락의 독대씬에서 

 ( 서영락이 지금까지 이선생을 사칭한 자들이 총 9명이였다고 하고 그 중 직접 대면한건 

 처음이라고  한다- 결국 사칭한 자들을 한명 한명 제거 했다는 이야기)

 

- 진짜 이선생은 과거에 몇번의 폭발 사건을 저지르긴 했다

 

- 캐릭터들은 열연과 마약상과 관련된 긴장감있는 이야기가 돋보이지만

. 후반 여러 큰 일들은 날림처럼 느껴지는 점은 아쉽고.. 

. 쓸데 없이 자극적인 장면을 남발 ...'킥' 보다 과한 느낌이 강하게 든 점은 아쉬웠다 

 

 

Posted by RadioTV
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