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일러 주의
(영상 : 웨이브)
- 흡혈귀를 소재로 한 100여년전 영화를 리메이크 화
- 부동산 중개 회사의 계약직인 토마스 후터가 오래된 폐가를 구입하려는 사람을 만나려
. 아주 먼 지역에 가게 되면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
- 공포영화지만 아주 무섭거나 깜놀장면이 그렇게 많지 않다
. 전체적인 분위기나 장면들은 잘 담았다.
. 1930년대의 독일 풍경, 흡혈귀를 소재로 한 만큼 어둠과 빛에 대한 장면들등
. 미장센이 뛰어난 작품으로 볼 수 있겠다
-그러나 이야기의 빈곳이 너무 많아 영화에 대한 이해와 몰입이 쉽지 않았던 작품
.부동산 중개사 사장 크녹이 어떻게 올록을 알게 되었고 계약하였는지
.앨런이 초반이 간절히 기도하면서 올록과 계약비슷하게 되었는데
. 올록의 능력을 보면 여러 하수인및 계약을 할수 있었는데 왜 굳이 앨런이어야 했는지등...
- 이야기의 세밀함보다 분위기를 잘 살린 흡혈귀 영화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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