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일러 주의

(영상 : 웨이브) 

 

 

- 악명높은 야쿠자 한명이 출소나서 벌어지는 이야기를 담았다 

 


- 1990년대 히로시마를 배경으로 한다 

(중간에 나오는 신문에 1991년 10월이라고 나온다) 

- 중요한 두명의 캐릭터

. 출소한 우베바야시 

... 이야기의 발단이 되는 캐릭터이며 한국계이다 

....어릴적 부모 살해(아동학대)부터 거의 싸이코패스 야쿠자

... 출소 후 자신을 괴롭힌 교도관의 가족부터 살해하면서 시작된다 

... 라이벌 야쿠자와 싸우지 않고 사업만하는 현재 야쿠자 시스템에 

... 환멸을 느끼고 한명씩 처리하고 자신의 속한 조직을 차지하려고 한다 

 

. 형사 히오카... 평화를 위해 야쿠자와 손을 잡고 전쟁이 아닌 휴전으로 이끈 캐릭 

. 이 두명의 대립이 영화의 주된 이야기이고 

. 영화에서의 늑대 또한 이 두명의 캐릭터이다 

. 이빨이 필요없는 시대에 이빨을 가진 캐릭터들 

. 한명의 아쿠자의 폭력이고 한명은 나름의 정의라고 볼 수 있다 

(또는 마지막 장면처럼 ...아직 남아있을지 모르는 늑대와 그것을 잡으려는 형사의 이야기)

 

- 과감한 아쿠자의 폭력 그리고 평화를 위해 야쿠자와 손을 잡는 형사의  신경전과

. 그 사이에 있는 살인사건에 대한 의문점과 스파이 친타의 아슬아슬함으로 

. 지루하지 않게 볼 수 있다 

 

. 그러나 후반부 중요한 반전 보다 뒤통수를 갈기고 (경찰본부와 히오카의 파트너 )

. 두 명의 결투를 위해 적을 급습하다 억지로 차를 타는 '송호(우베바야시)'의 장면은 아쉽다 

 

. 기대보다 괜찮았고 전작 또한 궁금하게 만든 일본 느와르

Posted by RadioTV
,