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일러 주의
(영상 : 웨이브)
- 기억을 잊은채 욕조에서 깨어난 존... 그는 연쇄 살인범이다...
- 밤(인지 낮인지) 12시가 되면 도시가 잠에 든다
. 주인공 존은 기억을 잊은채 머리속에 맴도는 쉘비치 라는 장소에 대한 짤막한 기억만 가지고
. 자신을 찾아나서는데...
- 독특한 설정의 영화, 설정을 보자면 (스포일러)
.이방인이라 불리는 (스트레인져, 외계인으로 추측) 자들이 인간들을 납치해서
. 새로운 기억들을 잠이든 12시에 주입하면서 인간 영혼에 대한 실험을 한다
. 주인공 존 머독은 드물에 잠에서 깬 인물...그리고 이방인 처럼 튜닝이라고 불리는
. 초능력을 가지고 있다
. 도시는 낮이 존재하지 않는 이방인의 큰 실험체 또는 공간으로 볼 수 있다
- 인간을 어떻게 납치했는지에 대해서 나오지 않고
, 존 머독이 어떻게 튜닝능력을 가지게 되었는지도 나오진 않는 설정의 빈곳이 있지만
- 도시를 재설정한다는 컨셉과 잘만들어진 어두운 다크 시티의 독특한 비쥬얼
. 그리고 당시 세기말에 꽤 많이 쓰이던 세계관(지구가 하나의 실험체 또는 가상의 공간)등의 흥미로움
. 마지막으로 깔끔한 설명한 엔딩으로 오래되었지만 가볍게 보기엔 괜찮은 영화
(매트릭스와 궤를 같이한다)
...인간의 영혼은 기억이 아닌 다른곳에 있다고 한다 (영화에서 보면 감정 또는 꿈 일지도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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