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일러 주의 

(영상 : 웨이브)

 

 

- 두 경찰의 위장수사 코미디 영화 2번째이야기 

 


- 전작(21 점프스트리트)의 성과로 거물 딜러를 잡으려고 했지만 실패

. 다시 한번 위장수사를 하라고 명령이 떨어진다 

. 그리고 슈미트와 젠코는 이번엔 대학교로 위장수사를 하러간다 

 

- 전작의 큰 틀을 유지하지만  (신종마약으로 학생이 죽음 - 공급자를 찾는 미션) 

. 중간 살짝 틀을 깨부수고 (사진만 보고 죽은자가 피해자라는 편견으로 시작된)

. 슈미트와 젠코의 활약도 전편과 반대로 이어진다

 (전편엔 슈미트가 피터팬에 푹 빠지고 이번엔 젠코가 풋볼에 푹빠진다 ) 

 

- 개인적으로 전편보다 더 재미있게 보게 된 

. 유치하지만 그것을 잘살린 여러 연출과 편집...구성으로 감독의 역량이 보인다 

. 엔딩크레딧 또한 뛰어나다 

 

 

 

 
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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