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일러 주의
- 이라부라는 괴짜 신경정신과 의사가 여러 환자를 치료하는 이야기이다
. 여러 인물들의 고민이나 정신적 아픔의 치료를 위해 병원을 찾다가
. 의사 이라부의 독특한 치료법(이라고 하기엔 치료도 아니지만)으로 조금씩 치유해나가는 이야기
. 제목 '공중그네'는 에피소드 중 서커스단 이야기가 나오고 이라부가 공중그네를 배운다
. 이라부가 특별히 하는 것은 없다 ...
. 그들의 고민이 별거아니라는 것과 그들 마음속에 무엇이 원인인지도 스스로 대략 알고 있다는 것
(오래된 책(2005) 이라 지금보면 이런 캐릭터와 이야기가 살짝은 식상해 보일지도 모르겠다 )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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