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일러 주의

(영상 : 디즈니+)

 

 

- 에이리언이 지구에 온다의 설정의 에이리언 TV시리즈 

(그러나 정사가 아니란다)

 


 

- 불치병으로 죽어가는 소녀 미사

. 처음으로 기억을 넘기는 전환술의 대상자... 이후 인간의 뇌를 전이한 최초의 합성인간이 된다 

. 이후 몇몇의 아이들이 미사처럼 합성인간으로 전환된다 

. 이들은 인간인가? 로봇인가?.... 

(어른은 그들을 로봇으로 보고 아이들과 몇몇 어른들은 그들을 인간으로 본다(??)

. 이 일의 주최사는 프로디지라는 신생 거대 기업 

( 현재 지구는 국가가 아닌 5대 기업이 지구를 관리하고 있다)

 

- 웨이랜드 유타니 사는 심우주 탐사선을 보내 미지의 생물을 격리 후 운반중이고

. 채집한 생물 중에 제노모프의 알 또한 포함되어 있다 

...그러나 탐사선 내부에 여러 사고로 인하여 페이스허거가 활동 후 제노모프가 탄생하게 되고

. 탐사선엔 생존자 1명만 존재한채 지구로 불시착한다 

. 불시착 한곳이 프로디지가 관리하고 있는 섬이다 

 

- 에이리언이 지구에 도작하는 기대감 넘치는 설정이지만 이야기 자체는 부실하다

. 영원한 어린아이를 꿈꾸며 만드는 합성인간...

...그들의 피지컬은 뛰어나지만 정신연령은 여전히 어린이...이로인해 여러 문제가 발생하게 된다 

... 또한 최초 전환합성인간 미사(=웬디)만 슈퍼걸로 만들었다

...네트워크를 넘나들고 제노모프와 맞대결도 승리하고 에이리언과 소통까지 한다 (이에 대한 떡밥은 시즌2에서???) 

... 유독 능력치를 미사에게 몰빵했다

 

. 제노모프가 하나의 실험체로 여기선 애완펫 스러워 진다 

...그것도 슈퍼능력을 가진 미사로 인해 

 

. 카발리어가 왜 미지의 생물에 관심있는지 정확히 나오질 않는다 

. 단순한 지적 호기심인지? 아니면 이걸 이용해 더 큰 이익을 얻으려고 한지도 ...

. 캐릭터 자체도 문제인데 나사빠진 천재성을 가진 것 처럼 표현되지만 

. 그가 한 행동의 당위성이 부족해서 그냥 나사빠진 인물이다 ...(그래서 이 모든 사단이 난듯)

 

- 에이리언이 지구에 공포의 대마왕처럼 등장해 인간과의 사투를 담은 액션을 기대했건만

. 이건 뭐...인간의 지적 호기심과 그 욕심으로 인해 파국으로 치닫는 뻔한 주제를 가진 

. 그저 그런 드라마가 되었다 ...(시즌2를 예고하지만 이미 엎질러진 물 아닐까? 싶다) 

. 이거 볼꺼 차라리 영화 시리즈 정주행하는게 나았을지도...

Posted by Radio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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