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일러 주의

(영상 : 넷플릭스)

 

 

 

- 퍽치기 강도살인자들을 쫒는 강력계 형사 콤비의 이야기 

. 장진영, 양동근...그리고 한채영 (외에 눈에 띄는 조연들이 있다)

 

 

- 주먹만한 쇠구슬을 휘둘러 무방비의 사람을 쳐서 죽인 후  

. 금품을 빼앗는 강도단을 쫒는 강력계 형사의 이야기

 

. 범인 쫒는 수사형식의 이야기보다 

. 강력계 형사의 애환과 노고를 담은 영화다 

 

. 악질 범죄자를 잡기위해 불철주야 고생하는 형사이야기에 

. 과잉진압의 이야기, 범죄자 인권보호에 대한 이야기도 첨가했다 

 

- 20년이상 된 오래된 영화라 옛스러운 연출과 분위기 등을 가지고 있긴 하지만

. 두형사 콤비의 매력은 잘 살아 있는영화... (2편이 나왔으면 좋겠다라는 생각도 듬)

. 한채영을 쫒는 방제수 형사(양동근)의 이야기는 왜 넣었지라고 했다가 후반 꽤 큰 재미를 주는 ...

 

. 영화에서 오형사(장진영)가 좋아하는 노래 백반송이 장미의 의미가

. 매번 검거 현장에서 다치기도 하고 난관이 있지만 그래도 범인을 쫒겠다 라는

. 형사의 마음에 대한 이야기가 아닐까 싶다 ...그렇게 매번 피어나는 형사의 마음에 대한 노래...

Posted by RadioTV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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