스포일러 주의
- 2차 세계대전 중 실험으로 시공간의 균열이 생겼다
. 이로 인해 현재 지구와 동일한 다른 지구가 생기게 됨
(영화에서는 일본과 일본 공국의 이야기를 다룸)
. 이 두 세상은 같지만 다르다 그러나 같은 사람의 생명은 두 지구 동시에 적용된다
. 일본 공국의 공녀를 죽이기 위해 일본에 나타난 진
. 그리고 공녀를 지키기 위해 나타난 존재들과 진의 대립을 그리고 있으나
. 이후 공동의 적의 등장으로 인해 이야기를 다르게 흘러간다...
- 2D 배경과 3D 캐릭터로 표현된 그래픽
- 셀 쉐이딩으로 표현된 3d 캐릭터
.(캐릭터 퀄리티는 괜찮으나 표정은 아쉽다)
- 독특한 설정과 매력 있는 캐릭터로 초반 흥미를 가졌으나
. 설정만 있을 뿐 전체적인 주제나 이야기의 구성은....
. 단체로 적이 나타났으면 군인이 먼저 나와야지(어디 감??)
- 설정과 뽀대(폼 또는 간지... 그나마 간지까지도 아니다)만 있을 뿐
. 내일 세상이 망해도 널 좋아한다고 말하겠다를 너무 둘러서 표현했다
. ( 이 내러티브 또한 아주 빈약하다)
'Movie' 카테고리의 다른 글
위커맨 (The Wicker Man , 2006) (0) | 2020.06.11 |
---|---|
다운폴 (Der Untergang , The Downfall , 2004) (0) | 2020.06.10 |
디어 헌터 (Die durch die Holle gehen , The Deer Hunter , 1978) (0) | 2020.06.07 |
뻐꾸기 둥지 위로 날아간 새 (One Flew Over The Cuckoo's Nest , 1975) (0) | 2020.06.03 |
지옥의 묵시록 (Apocalypse Now , 1979) (0) | 2020.05.22 |